연예인 카레이서 류시원이 SBS 새 드라마 '스타일'에서 카레이싱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류시원은 23일 제주 서귀포시 화순군 바닷가에 위치한 ATV체험장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포토그래퍼 민준(이용우 분)과 함께 바닷가를 질주하는 장면을 촬영하며 멋진 카레이싱 실력을 뽐냈다.

이 장면은 당초 승마 신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류시원의 카레이싱 실력을 익히 알고 있는 제작진이 ATV체험장을 발견하고 현장에서 급히 변경됐다. 류시원은 갑자기 변경된 촬영장면에도 실력을 발휘하며 제작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류시원, 김혜수 주연의 '스타일'은 패션잡지 세계를 본격적으로 다룬 드라마로 한국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불리고 있다. 8월1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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