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스릴러 '베스트셀러' 원톱 주연 캐스팅


만능 엔터테이너 엄정화가 차기작에서 스릴러퀸에 도전한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에서 이미지 변신과 함께 호연을 보여준 엄정화는 스릴러 영화 '베스트셀러'(감독 이정호, 제작 에코필름)의 원톱 주연을 맡았다.

이번 영화에서 예민하고 날카로운 성격의 유명 베스트셀러 작가 역을 맡은 엄정화는 팔색조라는 명칭에 걸맞게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005년 '오로라 공주'를 통해 스릴러 영화 원톱 주연에 도전한 바 있는 엄정화는 4년만에 다시 원톱 주연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영화 '해운대'와 드라마, 사업가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엄정화의 신작 '베스트셀러'는 정윤철 감독의 조감독 출신인 이정호 감독의 데뷔작으로 오는 9월 중순 크랭크인한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사진 김현철기자 fluxus19@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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