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캘빈클라인 진과 언더웨어의 글로벌 광고 모델인 제이미 도넌과 극비리에 만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캘빈클라인 진 코리아는 지난 1년 동안 캘빈클라인 진의 패션 아이콘으로 활동해온 신민아를 캘빈클라인 진 뉴욕본사에서 눈여겨 본 끝에 이번 프로젝트가 성사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신민아는 아시아 최초로 캘빈클라인 진 광고 모델과 함께 공식적인 화보 촬영을 해 세계적인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올 가을 출시될 캘빈클라인 진의 새로운 진 라인인 '캘빈클라인 진스 BODY'의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에는 캘빈클라인 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케빈 케리건이 직접 스타일리스트로 참여할 정도로 열의를 보였다.
9월 시판되는 '캘빈클라인 진스 바디'는 몸매의 형태와 실루엣을 살려주는 핏이 특별하게 고안된 데님으로 지난 5월 밀라노 프레젠테이션에서 첫 선을 보인 이래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민아가 호흡을 맞춘 제이미 도넌은 감성적인 외모와 탄탄한 몸매를 가진 아일랜드 출신의 톱모델이자 배우로 디올, 알마니, 돌체앤 가바나 등의 광고 모델로 활동했다. 또 키이라 나이틀리, 미샤 바튼 등 최고의 여배우들과 염문을 뿌리기도 했다.

신민아와 제이미 도넌의 화보는 커플의 나른하면서도 섹시한 오후를 컨셉트로 진행됐다.
촬영 후 신민아는 "이런 프로젝트에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 전세계 캘빈클라인 진 모델과 함께 화보를 찍게 돼 부담도 있었지만 실제로 현장에서 만나서는 매우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촬영했다. 케빈 그리고, 제이미와 함께 한 잊지 못할 멋진 경험이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케빈 케리건은 "전체적인 촬영은 굉장히 활기차고, 에너지가 넘쳤으며, 화기애애 했다"며 "신민아와 제이미 도넌 둘 다 굉장히 아름답고, 재능이 넘쳤다"고 말했다.
신민아와 제이미 도넌의 화보는 패션지 엘르 9월호에 공개될 예정이며 M.net에서는 8월 말 화보 촬영현장을 특별 취재한 영상을 공개한다. [사진제공=캘빈클라인 코리아]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