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성유리- 주지홍 감독이 5일 오전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토끼와 리저드' 제작 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토끼와 리저드'는 친엄마를 찾아 한국에 온 입양아 메이(성유리 분)와 언제 죽을지 모르는 희귀한 심장병으로 매일 세상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남자 은설(장혁 분)이 우연히 마주친 후 함께 동행하게 되며 펼쳐지는 가슴아픈 상처와 사랑을 그린 감성 멜로 영화다. 오는 22일 개봉 예정이다.

장혁-성유리- 주지홍 감독이 5일 오전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토끼와 리저드' 제작 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토끼와 리저드'는 친엄마를 찾아 한국에 온 입양아 메이(성유리 분)와 언제 죽을지 모르는 희귀한 심장병으로 매일 세상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남자 은설(장혁 분)이 우연히 마주친 후 함께 동행하게 되며 펼쳐지는 가슴아픈 상처와 사랑을 그린 감성 멜로 영화다. 오는 2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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