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사이판 청순녀' 눈부신 미모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사이판에서 찍은 휴가사진을 공개했다.

윤아는 지난 28일 팬페이지를 통해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윤아는 사진 속에서 맨 얼굴이 그대로 드러나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윤아의 팬들은 '타고난 미모' '노메이크업인 데도 빛난다' '찍으면 그대로 화보' 등 윤아의 빼어난 미모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소녀시대는 최근 발표한 프로젝트 싱글 '초콜릿 러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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