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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고양이과 얼굴, 튜닝 후 강아지상 됐다"


가수 솔비가 성형 사실에 대해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솔비는 지난 1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원래는 고양이상이었는데, 살짝 튜닝(?)한 후 개상으로 변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면에서는 실제보다 살이 쪄보인다는 김지우의 고민을 듣던 솔비는 "우리같은 얼굴형, 고양이상이 좀 그렇다"며 공감했다.

솔비는 "고양이과 얼굴의 인상이 세 보이는데다 나는 말까지 세다보니 그야말로 안티를 긁어 모았다. 살짝 튜닝한 이후에는 개(강아지)상이 됐다"고 말했다. 이에 얼굴 상이 변화한 후 안티가 줄었냐는 말에 솔비는 "안티는 모르겠지만, 인기는 많아졌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솔비는 함께 출연한 김효진에 대해서는 "완벽한 개상", MC 강호동에 대해서는 "돼지상"이라고 진단했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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