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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오, 美中 오가며 활동 중…국내 활동도 임박


배우 데니스오가 미국 드라마 '포가튼'에 이어 '멜로즈 플레이스'에 깜짝 출연하면서 이슈가 되고 있다.

데니스 오는 달콤한 휴식과 연기 트레이닝을 거쳐 오랜 기간 준비해온 미국 시장 진출에 도전하고 있다. 최근 미국 드라마 '멜로즈 플레이스'에 깜짝 출연하며 미국 진출에 청신호를 보인 데니스 오는 미국 NBC 시트콤 '100 Questions'도 촬영하는 등 꾸준히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데니스 오는 미국 활동 이외에도 화보집, 팬미팅, 시상식 등 중국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데니스 오 소속사 버터플라이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중국 드라마와 영화 제작사 측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어 틈틈이 중국을 방문하며 출연 조율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미국 활동에 대한 본인의 열의가 대단하다. 올해에는 미국, 중국 활동과 더불어 국내 활동도 준비 중에 있다. 현재 작품 선정에 고심하고 있으며, 조만간 좋은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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