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서경석 "머리는 내가 1등, 진행은 유재석이 1등"


개그맨 서경석이 공부의 비법을 전달한다.

서경석은 케이블채널 tvN의 '공부의 비법'의 진행을 맡아 강의를 통해 '서울대 가는 비법'을 전달한다.

'공부의 비법'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을 위한 특강쇼로, 국내에서 손에 꼽히는 각 영역별 스타 강사 5인이 총출동한다.

지난달 28일과 29일 양일간 상암동에서 진행된 공개 녹화에는 500여명의 수험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개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 초대된 스타 강사들은 MC 서경석에게 예상치 못한 직설적인 질문으로 그를 당황시켰다.

강의를 이어가던 스타 강사 한 명이 갑자기 서경석에게 "서울대를 졸업하셨는데 지금 1등 MC가 됐느냐"고 질문했고 서경석은 "머리로는 내가 일등일지 모르지만 진행자로는 유재석이 1등이라 생각한다"고 재치있게 답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실제 서울대 불문과를 졸업한 서경석은 이날 공개특강에 초대된 수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서울대 가는 비법을 전격 공개하기도 했다.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수험생들에게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은 물론 1등급을 향한 자신만의 공부 비법을 소개하며 학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공부의 비법'은 4주 동안 언어영역 이근갑, 외국어 영역 김기훈, 수리영역 우형철, 과학탐구 백인덕, 사회탐구 최진기 강사의 릴레이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달 11일 밤 10시 첫방송되며 4주간 전파를 탄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서경석 "머리는 내가 1등, 진행은 유재석이 1등"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