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들이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초콜릿 복근을 공개했다.
지난해 피스컵 코리아에서 우승한 포항 스틸러스가 화보를 통해 그간 숨겨왔던 선수들의 강인한 카리스마를 공개한 것. 스포츠 브랜드 카파와 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진행한 이번 화보에는 포항 스틸러스 김재성, 김형일, 노병준, 황재원, 신화용 선수가 참여했다.
바쁜 훈련 시간을 쪼개 모인 포항 스틸러스 선수들은 화보 촬영이 처음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만큼 자신감 있는 포즈를 뽐내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
이번 화보에서는 포항 스틸러스 선수들의 자연스런 그라운드에서의 모습과 함께 운동으로 다져진 초콜릿 복근을 선보여 경기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그들만의 섹시한 남성미를 느낄 수 있다.
포항 스틸러스의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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