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영록의 모친 원로가수 백설희씨(본명 김희숙)가 5일 새벽 고혈압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향연 83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풍납동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전영록이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다. 조이뉴스24 /김현철기자 fluxus19@joy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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