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샤방한 미소에 '꽃짐승돌' 변신


2PM이 무대 위의 카리스마는 잠시 벗어두고 사랑스러운 '꽃짐승돌'로 변신했다.

캘빈클라인 진의 화보 촬영에 나선 2PM은 '오후 2시' 콘셉트로 연예인이 아닌, 보통 20대 청년들처럼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이번 화보에서는 경쾌한 '진+티셔츠' 차림으로 '오후 2시'의 즐거운 피크닉과 물놀이 등을 소재로 시종일관 밝고 건강한 모습의 2PM을 만날 수 있다.

또 상의를 탈의하고 청바지만 매치한 컷에서는 발랄함과 동시에 건강한 섹시미까지 엿볼 수 있다.

캘빈클라인 진의 여름 의상을 입고 시종일관 에너제틱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한 2PM의 화보는 5월 중순 공개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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