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프리토리아 이퀘지레템바 초등학교에서 9일 열린 남아공 유소년 축구장 건립 축하행사에서 현지 시민들이 응원도구인 부부젤라를 불고 있다. 조이뉴스24 /프리토리아(남아공)=박영태기자 ds3fan@joy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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