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월드컵, 최다득점 '골든 슈'의 주인공은?


남아공 월드컵에서 '골든 슈'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골든 슈는 월드컵 경기에서 최다 득점을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며, 스포츠 용품 업체 아디다스가 후원한다.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16강이 마무리된 현재 총 123골이 터졌다.

이과인(아르헨티나), 비야(스페인), 비텍(슬로바키아)이 각 4골로 득점 공동 1위를 기록중이지만 비텍은 8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득점왕 경쟁 대열에서 사실상 떨어진 상태다.

골든 슈의 주인공은 대회 결승전이 열리는 11일(현지 시간) 결정, 발표된다.

조이뉴스24 /문현구기자 brando@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월드컵, 최다득점 '골든 슈'의 주인공은?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