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월드컵에서 '골든 슈'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골든 슈는 월드컵 경기에서 최다 득점을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며, 스포츠 용품 업체 아디다스가 후원한다.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16강이 마무리된 현재 총 123골이 터졌다.
이과인(아르헨티나), 비야(스페인), 비텍(슬로바키아)이 각 4골로 득점 공동 1위를 기록중이지만 비텍은 8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득점왕 경쟁 대열에서 사실상 떨어진 상태다.
골든 슈의 주인공은 대회 결승전이 열리는 11일(현지 시간) 결정,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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