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새롭게 선보이는 인기검증 버라이어티 '영웅호걸'에 노사연 서인영 아이유 이진 유인나 등 내로라하는 여자연예인들이 뭉쳤다.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골드미스가 간다' 후속으로 방송되는 '영웅호걸'은 이휘재와 노홍철이 MC를 맡아 왕언니 노사연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여자 버라이어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예능 신성으로 떠올랐던 서인영은 오랜 휴식기 끝에 '영웅호걸'로 TV예능에 컴백, 예능 퀸으로서의 면모를 선보인다.
'지붕뚫고 하이킥'의 개성 넘치는 히로인 유인나, 여고생 디바 아이유, 원조요정 핑클의 이진, 끼 넘치는 배우 홍수아가 리얼 버라이어티에 첫 도전을 해 공개되지 않았던 매력과 끼를 보여준다.
걸그룹도 가세했다. 최고의 예능돌로 인정받고 있는 브아걸의 나르샤를 비롯해 애프터스쿨의 가희, 카라의 니콜, 티아라의 지연은 프로그램의 활력을 더한다.
또한 다양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차세대 여자 MC로 주목받고 있는 신봉선과 정가은도 프로그램의 웃음을 책임진다.
연출을 맡은 박성훈 PD는 "'영웅호걸'은 여자 연예인들의 자존심을 건 인기 대결을 기본으로 한다. 다양한 단체에서 인기를 얻기 위해 소원을 들어주고 화끈한 체험과 도전은 물론 감춰진 끼를 모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요일이 좋다'의 새코너 '영웅호걸'은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조이뉴스24 /정은미기자 indiu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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