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빅뱅이론' 칼리 쿠오코 "페니-레너드는 실제 과거 연인 사이"


미국 드라마 '빅뱅이론'의 여주인공 칼리 쿠오코가 극중 연인 '레너드' 자니 갈렉키와 실제 연인사이였음을 고백했다.

미국 CBS 홍보지 와치는 30일(한국시간) 칼리 쿠오코와의 인터뷰를 전하며 두 사람이 과거 연인사이였다고 보도했다.

드라마 '빅뱅이론'의 페니 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칼리 쿠오코는 "사실 자니 갈렉키와 2년 정도 교제했었다"고 고백했다. 사귀는 동안 사람들에게 연애 사실을 숨기기 위해 야외 데이트를 일절 하지않는 등 비밀에 부쳐왔다는 것.

두 사람은 결국 지난해 겨울 2년 간의 연인사이를 정리하고 결별했다. 칼리 쿠오코는 "일은 일이고 사생활은 별개의 문제다"라며 "지금도 그와 나는 포옹으로 서로를 격려해준다"고 결별 이후에 두 사람이 변함없이 잘 지낸다는 사실도 전했다.

드라마상 커플인 페니-레너드 커플에 대해서는 "페니는 다른 연인도 만나볼 필요가 있다"면서 "두 사람이 헤어지는 것도 좋다고 본다"는 의견을 밝혔다.

'빅뱅이론'의 페니 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칼리 쿠오코는 '빅뱅이론' 시즌 4에 출연 중이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빅뱅이론' 칼리 쿠오코 "페니-레너드는 실제 과거 연인 사이"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