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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 토니안, '황금어장' 출연…예능 블루칩 될까


지난달 14일 전역후 본격 방송활동을 시작하는 토니안이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를 수 있을까.

토니안은 6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게스트로 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이날 '라디오스타' 객원 MC를 맡아 프로그램 녹화를 가질 예정이다.

입대 전 '상상플러스' 등을 비롯해 예능프로그램과 토크쇼를 통해 뛰어난 입담으로 사랑을 받아왔던 토니안은 전역과 동시에 '무릎팍도사'를 통해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발휘할 전망이다.

토니안은 '무릎팍도사'에서 "군대가 벌써 그립다"는 고민을 토로하며, H.O.T 멤버로 발탁된 계기와 더불어 활동 당시 무성했던 소문들의 진실과 해체 후 힘겨웠던 시간들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토니안은 해체 이후 솔로로 다시 서기까지의 힘겨웠던 시절과 사업가로 성공하면서 느낀 심정들도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특히 토니안은 군대에서의 에피소드와 함께 힘들 때마다 많은 조언과 힘이 되어준 가수 싸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토니안은 '무릎팍도사'에서 보여준 충만한 예능감이 제작진에게 합격점을 받아 '라디오스타' 객원MC로 발탁되기도 했다.

토니안은 부활 기타리스트 김태원의 뒤를 잇는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두번째 객원MC로, 6일 녹화에서 기존의 라디오 스타 MC들과의 조화를 이룰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최규한기자 dreamerz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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