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자격-합창단'의 스타 배다해가 국내 최초 밀리언셀러 작가 김홍신과 함께 늦가을 여행을 떠났다.
울산의 끝을 알리는 울기등대에서 시작된 가을 여행에서 배다해와 배다해가 속한 그룹 바닐라루시 멤버들은 김홍신 작가, 자연주의 살림가 이효재와 함께 울산의 비경을 감상했다.

김홍신 작가는 이효재로부터 자연주의 살림법을 배우고 있는 다문화 가정 여성들에게 "하늘에서 내린 소중한 인연"이라며 가슴 따뜻한 말을 전하고 바닐라루시는 '넬라 판타지아'로 깜짝 콘서트를 선사했다.
이 날 배다해는 김홍신 작가의 자작시 '사랑'을 듣고 눈물을 훔치는 감성적인 면모를 보였다.
김홍신 작가와 바닐라루시 멤버들의 울산 여행기는 오는 11월 1일 SBS '감성여행 내 안의 쉼표'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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