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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이택근, 지난 여름 결별 "바쁜 스케줄 탓에…"


배우 윤진서와 야구선수 이택근이 1년여 만에 열애 마침표를 찍었다.

윤진서의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 관계자는 5일 오전 조이뉴스24와의 통화에서 "윤진서와 이택근이 결별한 것이 맞다"고 결별을 인정했다.

이 관계자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지난 7~8월께 헤어진 것으로 안다. 윤진서가 '도망자 플랜비' 촬영으로 인해 일본과 중국 등 장시간 해외에 머물러 있었고 이택근도 바쁘게 지내다보니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결별설은 이미 팬들 사이에서도 감지됐다. 종종 야구장을 찾았던 윤진서가 지난 6, 7월께부터 경기장을 찾지 않으면서 스포츠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두 사람이 헤어졌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케이블 채널 Mnet의 한 프로그램에서 만나 그해 8월 공개연인을 선언했다. 두 사람은 미니홈피에 키스 사진을 공개하고 함께 속옷 광고를 찍는 등 닭살 애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샀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가게 돼 아쉬움을 사고 있다.

한편 윤진서는 현재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비' 촬영에 한창이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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