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 박태환이 16일 오후 광저우 아오티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후 기뻐하고 있다.
박태환은 남자 자유형 200m에 이어 자신의 주종목인 400m까지 석권하면서 2관왕에 올랐다.

'마린보이' 박태환이 16일 오후 광저우 아오티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후 기뻐하고 있다.
박태환은 남자 자유형 200m에 이어 자신의 주종목인 400m까지 석권하면서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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