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중국 광저우 체스경기장에서 열린 광저우 아시안게임 바둑 여자 단체전에서 대만의 얼짱 기사로 알려진 헤이자자가 경기를 하고 있다. 조이뉴스24 /광저우=김현철기자 fluxus19@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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