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비가 아시안게임 페막식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비는 27일 중국 광저우의 주강(珠江) 하이신샤(海心沙)에서 열린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폐막식 중 2014년 인천 대회를 알리는 특별 공연 무대에 올랐다.
비는 이 무대에서 자신의 히트곡 '레이니즘', '힙송', '프렌즈'를 잇따라 선보였으며, 특유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월드스타다운 무대를 꾸몄다.


공연을 마친 비는 소속사를 통해 "한국 대표로서 어깨가 무거웠지만 단독 무대를 가질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 "메달을 딴 선수들 뿐 아니라 모든 선수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비는 12월 3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연말 단독 콘서트 '아듀 2010 with RAIN' 준비에 매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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