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창민-이연희가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서의 '잠옷 키스'를 공개했다.
고3 학생과 삼수생으로 각각 변신한 이연희와 심창민은 감격스런 결혼 첫날밤 귀여운 커플 잠옷을 맞춰입었다.

눈을 꼭 감고 손을 맞잡은 채 입술을 내민 두 사람의 모습에서 풋풋한 초보 부부의 냄새가 물씬 풍긴다. 훈훈한 비주얼 커플인 심창민과 이연희가 만들어내는 좌충우돌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19살 때 결혼 후 전격 이혼, 철부지 돌싱이 된 청춘들의 뻔뻔하고 발칙한 러브 스캔들을 그린 '파라다이스 목장'은 '괜찮아 아빠 딸' 후속으로 오는 24일 첫방송될 예정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