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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봄의 정령' 변신…살구빛 입술로 유혹


이지아가 봄을 부르는 '봄의 정령'으로 변신하며 올봄 男心 유혹에 나섰다.

이지아는 뉴욕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과 함께 작업한 화보를 통해 '봄의 정령'으로 변신, 미리 봄맞이에 나섰다.

'봄을 부르는 컬러'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지아는 '청순한 살구빛vs사랑스러운 딸기 우윳빛'의 묘한 대비를 통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에 사용된 바비 브라운의 립 컬러는 청순한 살구빛이 감도는 '소프트 코랄'과 딸기 우윳빛이 도는 '비키니 핑크' 컬러. 비키니 핑크는 최근 온라인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는 이지아의 뷰티 토크 영상에서 이지아가 발라 눈길을 모았던 색상이다.

바비 브라운 관계자는 "이지아는 계속된 촬영과 메이크업, 헤어 세팅에도 촬영이 끝날 때마다 모니터링 하고, 밝게 웃으며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여 촬영장 분위기가 내내 훈훈했다"고 전했다.

특히 컬러 콘셉트에 따라 메이크업과 머리모양이 바뀔 때마다 매번 다른 분위기를 능숙하게 소화해내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조이뉴스24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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