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우 민효린이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민효린는 "신묘년 계획하시는 모든 일 다 이루시고 즐겁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라며 새해 메시지를 전했다.
민효린은 또 "신묘년 4월에 영화 '써니'와 곧 좋은 드라마로 찾아뵐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올해는 팬들과 자주 만나고 싶다"고 약속했다.
현재 민효린은 케이블채널 엠넷 '트렌드리포트 필' MC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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