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톱 아이들 야마시타 토모히사(애칭 야마삐)가 한국 진출을 선언했다.
일본 최대의 연예기획사 쟈니스의 인기 남성 아이돌그룹 '뉴스(NEWS)'의 리더이기도 한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오는 3월 2일 자신의 첫 정규 솔로 앨범 '슈퍼굿 슈퍼배드(SUPERGOOD, SUPERBAD)' 한국 발매에 앞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한국팬들을 만난다.

한국에 정식으로 소개된 바가 없음에도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지난 2008년 개인적 여행으로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순식간에 몰려든 수백명의 팬들로 김포공항을 마비시킬 정도로 한국 내에서 뜨거운 인기를 자랑한다.
엠넷미디어측은 "'코드블루','쿠로사기','노부타를 프로듀스' 등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주연을 맡은 일본 드라마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며 인기가 대단하다"며 "두 달전부터 한국 진출 및 내한공연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다"고 밝혔다.
야심차게 한국 진출을 선언한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오는 24일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이어 4월 16일, 17일 양일간 KBS 88체육관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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