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미경기자] 지난해 '제빵왕 김탁구' 신드롬의 주인공 윤시윤이 남성과 소년의 기로에 선 시크보이로 변신했다. 드라마 이후 일본활동과 영화 촬영으로 한동한 보기 어려웠던 윤시윤이 티아이 포맨(T.I FOR MEN) 패션 화보를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것.
이번 화보에서 그는 여전히 해맑은 미소의 소년의 이미지에 성숙하면서도 여유있는 눈빛과 포즈로 남성미를 더한 이중적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윤시윤은 올 가을 개봉예정인 영화 '백프로'(감독 김명균, 제작: 제니스픽쳐스)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올 여름 방영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를 최종 조율중에 있어 조만간 브라운관에서도 그의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윤시윤과 타이이포맨이 함께한 화보는 아레나옴므 플러스(ARENAHOMME+)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