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화기자] 배우 김수로와 박예진이 아이돌 제작자로 맞붙는다.
'바르게 살자 ' 라희찬 감독의 두 번째 코미디 'Mr. 아이돌'이 박예진, 지현우, 김수로, 임원희, 박재범 등 주요 캐스팅을 확정짓고 촬영을 시작했다.
'Mr. 아이돌'은 엔터테인먼트계의 마이더스 손 '사희문'(김수로 분)의 스타뮤직에 반란을 일으킨 '오구주'(박예진 분)의 신생 기획사 참피온뮤직이 생계형 사고뭉치들을 모아 '국민아이돌' 키워내기에 도전하는 코미디다.

김수로는 대형기획사 스타뮤직의 대표 '사희문' 역을 맡아 실제 유명 제작자들을 연구, 합성해 웃음을 줄 예정이다.
김수로에 맞서는 참피온뮤직의 프로듀서 '오구주' 역은 박예진이 맞아 열혈 음악 프로듀서로 변신한다. 박예진이 만드는 그룹 '미스터 칠드런'의 리드보컬에는 지현우가 출연, 생계형 아이돌의 진면목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함쎄 그룹 유키스, 박재범, 남규리, 김랜디, 장서원 등이 캐스팅돼 아이돌 탄생의 세계를 코믹하게 그릴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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