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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 공포영화 '기생령' 주연 캐스팅


[정명화기자] 배우 한은정이 공포영화 '기생령'(감독 양윤호)에 캐스팅됐다.

한은정은 '신기전' 이후 3년만에 양윤호 감독과 손잡고 공포영화 '기생령'으로 스크린 복귀를 꾀한다.

'구미호:여우누이뎐', '사백년에 꿈'에 이어 다시 호러물에 도전한 한은정은 이번 영화에서 다른 이의 몸에 빙의된 죽은 아이의 영혼을 가장 먼저 알아내는 능력을 가진 여주인공 '서니' 역을 맡았다.

'기생령'은 억울하게 죽은 한 아이의 영혼이 다른 이의 몸속에 들어가 끔찍한 살인사건을 벌이는 내용을 다룬 공포영화로 '그랑프리', '가면', '홀리데이', '바람의 파이터'를 연출한 양윤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한은정과 티아라의 효민이 캐스팅된 공포영화 '기생령'은 오는 8월 개봉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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