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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변정수. 몸빼와 비키니 '올킬'


[김양수기자]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변정수가 tvN 수목드라마 '매니'에서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극중 모델 에이전시 CEO인 제니스로 출연 중인 변정수는 표독스런 악녀 연기부터 몸 개그에 이르기까지 버라이어티한 변신을 보여주고 있다. 제니스는 실제로 미국의 유명 모델이자 의외의 행동과 말로 늘 사람들의 주목을 끄는 독설가 제니스 디킨슨을 모델로 하고 있다. 엄청난 재력가이자 일중독자인만큼 패션 또한 화려함과 럭셔리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변정수는 '매니'에서 매회 갈아입는 의상만 10여 벌에 달한다. 특히 1화에서 선보였던 투피스는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고가 브랜드이며 2화에서는 현빈의 트레이닝 복을 뛰어넘는 컬러풀한 미니 재킷을 매치했다. 매회 변정수는 동대문 표에서부터 개인소장품, 명품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스타일에 일일이 신경을 쓰고 있다는 후문이다.

오는 28일 방송에서도 변정수는 '패션 종결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섹시한 올킬 비키니에서부터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케하는 올블랙 여전사 패션까지 모델포스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서지석(김이한)과 왈츠를 추는 상상씬에서는 억대를 호가하는 다이아몬드가 박힌 티아라도 만나볼 수 있다.

뉴욕 출신 최고의 까칠 매니와 싱글맘의 좌충우돌 동거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매니'는 28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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