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환이 4일 오후 서울 신촌동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tn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100회 특집 '청춘 콘서트'에 참석해 백지연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승환이 자신의 노란 마이크가 '독일의 한 회사에서 아시아 가수 중 3명에게만 증정된 것'이라고 말하고 백지연의 마이크를 가리키며 '초라해 보인다'라며 농담을 하고 있다.

가수 이승환이 4일 오후 서울 신촌동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tn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100회 특집 '청춘 콘서트'에 참석해 백지연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승환이 자신의 노란 마이크가 '독일의 한 회사에서 아시아 가수 중 3명에게만 증정된 것'이라고 말하고 백지연의 마이크를 가리키며 '초라해 보인다'라며 농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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