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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SPN,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 단독 생중계


케이블채널 SBS ESPN이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를 단독 생중계한다.

SBS ESPN은 오는 28일 수원에서 열리는 대륙간 라운드 1차전 한국-쿠바 경기를 시작으로 2011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를 단독으로 생중계한다. SBS ESPN은 D조에 속한 한국 대표팀의 대륙간 라운드 12경기를 포함해 결승전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서 한국은 세계랭킹 4위 쿠바, 6위 이탈리아, 12위 프랑스 등과 함께 D조에 속해 있다. 대표팀 감독으로 처음 발탁된 박기원 감독의 첫 국제대회인 만큼, 신임 감독과 함께 새로운 멤버로 세대교체를 이룬 한국의 선전을 기대해볼 만하다.

한편 SBS ESPN의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중계는 이종경 해설위원과 조민호 캐스터가 맡는다.

조이뉴스24 /한상숙기자 sk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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