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배우 심은경과 절친한 사이임이 알려져 화제다.

손나은은 2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만난 친구 은경이,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는 글과 함께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나은은 "'써니'를 보고 우리 멤버들 모두 다 너의 팬이 되었어, 다음엔 더 재밌게 놀자"며 심은경과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 속 손나은과 심은경은 편안해 보이는 의상을 입고 나란히 브이를 그리고 있으며,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카페에 앉아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손나은의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초등학교 시절부터 우정을 쌓아온 친구 사이다. 두 사람 모두 지금도 자주 만나며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23일 후속곡 '잇걸(It Girl)'의 리믹스 버전을 공개했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심은경은 최근 '써니'에서 유호정의 아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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