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몽땅 내사랑' 연우진, '오작교 형제들' 인기남 변신


[김양수기자] MBC 시트콤 '몽땅 내사랑'의 인기강사 방우진 역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탤런트 연우진이 KBS 2TV 새 주말연속극 '오작교 형제들'에 합류한다.

극중 연우진은 오작교 농장의 4형제 중 유일하게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의 소유자다. 인생의 멋을 알고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삶을 살면서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는 막내아들 황태필 역을 맡았다. 황태필은 셋째형인 황태희(주원), 다혈질의 백자은(유이)과 함께 흥미진진한 삼각로맨스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녹일 예정이다.

현재 연우진은 본격적인 캐릭터 분석에 들어갔으며, 헤어와 의상 콘셉트에 대해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등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연우진은 "8개월간 시트콤을 하면서 대중들에게는 많이 알려졌으니 이제는 정극 드라마로 깊이 있는 연기와 그 동안의 보여주지 못한 또 다른 모습의 연우진을 선보일 생각"이라며 "매력 넘치는 캐릭터인 만큼 올 하반기 가장 주목받는 대세남이 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오작교 형제들'은 '사랑을 믿어요' 후속으로 8월6일 첫 방송 예정이다. 오작교 농장에서 벌어지는 가족드라마로 기적 같은 인연과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몽땅 내사랑' 연우진, '오작교 형제들' 인기남 변신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