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기자] 지난 3월 웨딩마치를 울린 이천희와 전혜진 커플이 출산을 앞두고 CF에 동반 출연했다.
곧 출산을 앞두고 있는 이천희-전혜진 커플은 동반 CF 출연까지 하면서 끈끈한 부부애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달콤한 신혼생활을 담은 영상을 공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린 신부 전혜진의 노래에 맞춰 박자를 맞추며 웃음이 가시질 않는 이천희의 행복한 모습에 네티즌들은 '역시 공인 닭살커플이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부러움을 나타내고 있는 것.
이천희-전혜진 커플은 동반 출연한 에쓰-오일 광고에서 임신한 아내를 위해 장모 집으로 찾아가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는 남편의 모습을 보여주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 영상에서 이천희-전혜진은 에쓰-오일 1리터 송을 부르며 다시 한 번 네티즌의 이목을 끌었다. 원곡을 부른 아이유 못지않게 상큼하게 노래를 소화하는 어린 신부 전혜진의 모습에 남편 이천희는 시종일관 웃음이 가시지 않는 행복한 얼굴이다.
특히 전혜진은 만삭의 몸에도 불구하고 상큼발랄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신혼의 달콤함이 여기까지 전해진다' '남편 이천희의 부인사랑이 대단한 것 같다' '귀여운 커플의 모습에 나까지 덩달아 행복해진다' 등 행복한 부부의 모습에 부러움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 3월 결혼 발표와 함께 임신 8주차 사실을 알린 이천희·전혜진 부부는 오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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