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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연예계 사람과 3년 교제, 가장 사랑했었다"


[장진리기자] 연기자로 활동 중인 전헤빈이 데뷔 후 가장 사랑하는 남자가 있었다고 고백해 화제다.

전혜빈과 오주은, 고은미, 서영은은 tvN '러브송'에 출연, 자신들의 연애 스토리를 전격 공개했다.

전혜빈은 "같은 업종에 종사하던 사람과 3년 동안 사귀었지만, 힘들었던 시기에 서로 너무 바빠 만날 수 없었고 결국 헤어지게 됐다"며 연예인과 사귀었음을 암시했다.

이어 "그 사람과는 '여걸식스'를 촬영할 당시 만났다"고 말해 당시 '여걸식스'에 함께 출연한 조혜련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전혜빈은 "이별 후 남자친구에게 오는 연락을 차갑게 거절했었다. 시간이 지난 후 내가 너무 힘들어 다시 연락을 하게 됐는데 다른 여자가 생겼으니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라"며 이별 후 힘들었던 심경을 털어놓았다.

한편 전혜빈의 깜짝 사연은 오는 16일 '러브송'을 통해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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