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MLB 3경기 대상, 야구토토 스페셜 플러스 39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25일(화) 오후 10시 발매 마감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오는 26일(화) 열리는 미국 메이저리그 프로야구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플러스 39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국내 야구팬 65.30%는 뉴욕양키스-시애틀매리너스(2경기)전에서 홈팀 뉴욕양키스의 우세를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원정팀 시애틀매리너스의 승리 예상은 21.04%, 양 팀 같은 점수대 기록 예상은 13.66%로 나타났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뉴욕양키스 6~7점-시애틀매리너스 2~3점(9.35%), 뉴욕양키스 4~5점-시애틀매리너스 2~3점(8.35%), 뉴욕양키스 6~7점-시애틀매리너스 4~5점(7.42%)순으로 집계됐다.
클리블랜드인디언스-LA에인절스(1경기)전에서는 LA에인절스의 근소한 우세가 전망됐다. LA에인절스의 승리 예상이 42.69%로 최다를 차지했고, 클리블랜드인디언스 승리 예상 40.00%와 양 팀 같은 점수대 기록 예상 17.31%가 뒤를 이었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클리블랜드인디언스 4~5점-LA에인절스 2~3점(8.22%)이 1순위로, 클리블랜드인디언스 2~3점-LA에인절스 4~5점(7.72%)이 2순위로 집계돼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2위를 달리고 있는 LA에인절스가 추신수 등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전력 누수에도 불구하고 중부지구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클리블랜드인디언스와 팽팽한 승부를 벌일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애틀란타브레이브스-피츠버그파이러츠(3경기)전에서는 애틀란타브레이브스의 승리 예상(52.20%)이 가장 높았으며 피츠버그파이러츠 승리 예상은 30.48%, 양 팀 같은 점수대 기록 예상은 17.32%로 나타났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애틀란타브레이브스 4~5점-피츠버그파이러츠 2~3점(9.91%)이 1순위로 집계됐다.
이번 야구토토 스페셜 플러스 39회차 게임은 25일(화) 오후 10시에 발매가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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