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용재기자] '축구장에 왔다가면 피곤하다고? No! No!'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FC서울과 함께 잠시 쉬어가자!'
FC서울이 또 하나의 스페셜 팬 서비스를 준비한다. 바로 시원한 스포츠 마사지다.
FC서울은 오는 27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 22라운드 강원과의 홈경기서 팬들을 위해 스포츠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북측 광장 장외행사장에는 테마파트 이벤트를 통해 100명을 선발, 마사지 체험권을 증정한다. 체험권을 받은 팬들은 은은한 아로마 향초 아래 설치된 마사지용 베드에서 등, 허리, 어깨, 발바닥 등 바캉스와 무더운 여름 날씨로 지친 온 몸 구석구석을 시원하게 꾹꾹 눌러주는 환상적인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마사지를 받는 동안 시원한 허브티도 함께 제공되어 말 그대로 이날 경기장을 찾는 팬들은 왕이 되는 셈이다.
어른들이 마사지로 피로를 푸는 동안 아이들은 시원한 물놀이를 할 수 있다. 대형 어린이 물놀이 풀장이 설치되어 어린이들이 참가하는 물총싸움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기 때문이다.
아빠, 엄마는 시원한 마사지를 받고 아이들은 재밌는 몰놀이를 즐기고, 온 가족이 다 함께 축구 관람까지. 말 그대로 가족형 풀코스 서비스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지친 심신을 달래는 스포츠 마사지와 함께 올 여름 마지막을 FC서울과 함께 하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FC서울의 홈경기는 축구만 보는 곳이 아니다. 새로운 축구 문화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FC서울과 강원의 홈경기 입장권 예매는 FC서울 홈페이지(www.fcseoul.com)와 가까운 GS25 편의점 현금지급기를 통해 경기시작 3시간 전까지 가능하다.
조이뉴스24 /최용재기자 indig80@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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