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미경기자] 드라마 '최고의 사랑'으로 독고진 신드롬을 일으킨 차승원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아웃도어룩 종결에 나섰다.
휠라코리아의 아웃도어 브랜드 휠라 스포트의 모델로 나선 차승원이 올 가을, 겨울을 위한 패션 화보를 통해 강인한 남성성과 섹시함까지 더한 '원조 짐승남'다운 카리스마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미션을 받은 차승원이 100년 전통의 이탈리안 아웃도어 정신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린 '리얼 산행 스토리'로 구성됐다.
공개된 화보 속 차승원은 몸에 밀착되는 클라이밍 아웃도어부터 스마트 재킷, 그리고 골드 다운 재킷까지 다양한 아웃도어 제품을 착용하고 명품 슈트 같은 완벽한 핏을 자랑했다. 특히 건강과 몸매 등 자기관리에 철저한 프로 배우답게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가꿔온 탄탄한 바디라인을 선보여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여기에 암벽등반 등 고난이도의 운동신경이 필요한 거친 촬영에도 먼저 나서서 역동적인 포즈를 선보이며 모델 출신 배우로서의 진가를 발휘해 스태프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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