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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기억의 습작'으로 '불후2' 최종 우승 "누나 덕분"


[김양수기자]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이하 '불후2')'에서 '나만의 필살기 배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규현은 2주 연속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터뜨렸다.

3일 방송된 '불후2'에서 규현은 포미닛의 전지윤과 3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이날 규현은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을 재해석해 선사했으며, 전지윤은 파격적인 의상과 함께 박지윤의 '성인식'을 선보였다.

이날 규현은 친누나인 바이올리니스트 조아라씨와 함께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규현은 "누나 덕분에 우승했다. 누나가 보이진 않지만 (바이올린 소리가) 들리니까 많이 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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