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성원(왼쪽)과 오인혜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파격적인 노출로 시선을 끌었다. 조이뉴스24 /부산=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