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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임신 당시 70kg 후반대까지 몸무게 늘어"


[정명화기자] 미녀 스타 김희선이 출산과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김희선은 tvN '현장토크쇼 TAXI(이하 택시)' 신년 특집 '나는 배우다'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해 솔직하고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26일 방송되는 2부에서 김희선은 "딸 연아를 가졌을 당시 하루에 고기만 8끼를 먹어 몸무게가 무려 70kg 후반까지 나갔다"고 고백했다.

다시 결혼 전 몸매로 돌아간 다이어트 비법을 묻자 김희선은 꾸준한 운동과 병행한 자신만의 비법으로 20kg 이상의 몸무게를 감량했다고 말했다.

또 "배우 송윤아의 아들 승윤이가 나의 딸 연아를 좋아한다"며 "연아보다 한 살 어린 승윤이가 연아를 무척 좋아해 한 번 보면 얼싸안고 놔주지를 않더라"라고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화 통화를 통해 김희선의 사랑스러운 딸 연아의 육성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tvN '현장토크쇼 TAXI' 김희선 편 2부는 26일 방송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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