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화기자] 대만의 아역배우 서교의 몰라보게 성장한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영화 'CJ7-장강7호'에서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주성치의 아들 역을 맡아 화제가 된 서교는 신작 '별이 빛나는 밤'에서 성숙한 소녀로 성장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서교는 귀여운 외모와 연기력으로 1만대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영화 'CJ7-장강 7호'에서 주성치의 사고뭉치 아들 역을 맡았다.
이후 '월광보합', '미래경찰', '뮬란 : 전사의 귀환', '엽문 3' 등에 출연하며 대만의 국민여동생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왔다. 최근에는 김용화 감독의 차기작 '미스터고 3D'에 캐스팅돼 기대를 모은다.
오는 4월5일 국내 개봉하는 영화 '별이 빛나는 밤'에서 서교가 연기한 '샤오메이'는 사춘기와 함께 찾아온 인생의 가장 힘든 일을 겪으며 성장해가는 순수하고 꿈 많은 소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서교는 감수성 예민한 소녀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연기했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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