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최재형, 서수민 PD 등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연구동 새노조 사무실에서 KBS 새노조 파업투쟁 장기화에 의한 성명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조이뉴스24 /최규한기자 dreamerz2@joy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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