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하지원이 연애에 관해 솔직히 고백했다.
하지원은 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의 '게릴라 데이트' 코너에 출연해 "마지막 연애는 7~8년 전"이라고 솔직히 밝혔다.
하지원은 "마지막 연애는 굉장히 오래됐다. 7~8년 됐다"며 "연애는 지금까지 두 번 했다"고 말했다. 하지원의 말에 촬영현장을 지켜보던 한 팬은 "(연애를) 너무 조금한 것 같다"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드라마 '더킹 투하츠'를 통해 9살 차이의 이승기와 커플 연기를 펼치면서도 나이차를 전혀 느낄 수 없는 동안미모를 자랑하는 하지원은 "여자는 아프면 늙는다고 한다. 그래서 아프려고 하면 비타민 주사를 맞았다. 오늘도 맞았다"며 "미리 고민하고 걱정을 하지 않는다"고 비결을 설명했다.
한편 하지원은 드라마 '더킹 투하츠'에 출연하고 있으며, 영화 '코리아'로 관객몰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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