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가 14일 오전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마크 웹 감독) 내한 기자회견에서 많은 취재진을 보고 환하게 웃고 있다. 조이뉴스24 /박영태기자 ds3fan@joy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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