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연예인판 '짝', '스타 애정촌'이 다시 돌아온다.
SBS 관계자는 20일 조이뉴스24에 "연예인판 '짝'인 '스타 애정촌'이 추석특집으로 방송된다"고 밝혔다.
'스타애정촌'은 일반인들이 사랑을 찾는 러브시추에이션다큐멘터리 '짝'의 형식을 차용해 스타들이 애정촌에서 1박 2일간 합숙하며 자연스럽게 자신의 '짝'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

3번째 방송을 맞은 '스타애정촌'은 한층 더 새로워졌다. 올해 추석특집으로 방송되는 '스타애정촌'의 주제는 바로 '명절의 죄인들'. 명절에 집에 있기 괴로운 노총각, 노처녀 스타들이 대거 출연, 자신의 진정한 짝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눈물겨운 애정 전쟁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현재 짝을 찾고 싶은 노총각, 노처녀 스타들을 모집 중"이라며 "아직 출연자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추석특집 '스타 애정촌'은 추석 연휴 기간 방송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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