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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솔로 2집 발매 일주일 연기 "완성도 위한 선택"


[장진리기자] 현아의 컴백이 일주일 연기됐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는 "당초 17일로 예정됐던 현아의 미니앨범 2집 발매가 22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큐브 측은 현아의 새 음반 발매 연기에 대해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의 뮤직비디오에서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더욱 밀도있게 선보이기 위해 추가 촬영이 필요했다"며 "부득이하게 2집 음반의 발매 일정을 미루게 됐다"고 설명했다.

'체인지(Change)', '버블팝(Bubble Pop)' 등 솔로 활동을 통해 독보적인 감각의 퍼포먼스를 선보여 온 현아의 컴백인 만큼 과연 현아가 어떤 새로운 퍼포먼스로 컴백할지 심혈을 기울인 그의 신곡에 관심이 쏠린다. 또한 데뷔 이래 처음으로 히트메이커 용감한형제와 손을 잡은 신곡 '아이스크림'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현아의 미니앨범 2집 '멜팅(Melting)'은 오는 22일 공개된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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