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화기자] 연예계 대표 잉꼬커플 주영훈-이윤미 부부가 2012년 올 한 해 딸 아라의 성장 모습을 담은 일상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노 베이비의 온라인 이벤트 '소중한 하루 만들기'에 참여한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아라의 소중한 하루 캘린더'를 통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하루하루 변화하는 아라의 다양한 모습과 엄마 이윤미가 직접 작성한 코멘트를 담아 넣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아라는 패셔니스타 엄마와 음악인 아빠의 끼를 물려받아 핸드백을 메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부터 드럼을 치며 음악을 즐기는 모습까지 선보여 '역시 붕어빵'이라는 감탄을 자아낸다.

아비노 측은 "아기의 성장을 하루도 놓치고 싶지 않은 엄마들의 마음에서 착안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였다"며 "SNS를 통해 아라의 성장 소식은 물론 항상 밝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주영훈-이윤미씨 가족은 '소중한 하루'를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해 이번 이벤트를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아비노 베이비는 현재 홈페이지(www.aveenobaby.co.kr)를 통해 '소중한 하루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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