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수기자]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28)와 결혼한 탤런트 유하나(27)가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유하나는 현재 임신 3개월차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오후 유하나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 선수님(남편 이용규) 한국오면 기사나길 바랬는데 맘대로 되는게 아닌것 같다"라며 "좋은 소식 전할께요. 베이비큐가 생겼답니다♥"라고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유하나는 "너무 이르게 기사가 난건 아닌가 잠깐 속상했지만 더 많은분들이 축하해주시면 더 축복받고 감사할 줄 아는 아이가 태어날 것 같다"라며 "늘 응원해 주신 것처럼 축하해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현재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참가중인 남편 이용규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 역시 잊지 않았다. 유하나는 "아쉬운 경기였지만 그걸 교훈삼아 오늘 경기를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을 국가대표 선수들에게도, 이선수에게도 응원해주세요"라며 "감사해요 항상♥"이라고 마무리지었다.
한편, 유하나는 SBS '조강지처 클럽', KBS '솔약국집 아들들', SBS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했으며,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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