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혜림기자] Mnet '슈퍼스타K 5'의 지원자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시즌4의 우승자 로이킴이 공약을 지키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23일 Mnet에 따르면 '슈퍼스타K 5(이하 슈스케5)'는 지난 3월7일 ARS 접수를 시작한 이후 2~3개월 만에 100만 명의 지원자를 모으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현재까지 제주를 시작으로 부산, 춘천, 광주 2차 지역 예선이 진행됐고 오는 6월에는 대구, 인천, 대전, 서울 예선을 앞두고 있어 총 지원자 수는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자 100만명 돌파 소식을 접한 '슈스케4'의 우승자 로이킴은 '100만 바리스타 공약'을 지킬 계획이다. 로이킴은 ARS 접수 시작과 동시에 "'슈퍼스타K 5' 지원자가 100만명을 돌파하면 일일 바리스타가 돼 팬들에게 커피를 무료로 직접 나눠주겠다"고 공약을 내건 바 있다.
로이킴이 언제 어디서 바리스타가 돼 팬들을 만날지는 추후 '슈퍼스타K' 공식 SNS를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지역 예선을 진행 중인 '슈스케5'는 오는 6월1일 대구 예선, 6일 인천 예선, 22일 대전예선, 29~30일 서울 예선을 앞두고 있다. '슈스케5'는 오는 8월9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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